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12.16 16:16

[Book Review] Implementing 802.1x Security Solutions for Wired and Wireless Networks

NAC의 핵심인 802.1x (Port-Based Authentication)에 관련된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해 놓은 책.
300페이지가 안되는 350페이지 가량의 얇은 책이라서 보기에도 부담없고,
유무선 네트워크 환경에서 NAC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책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470168609/itbookscatalo-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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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23:11

아.. 나 이 한글도 모르는 분들 같으니라고.

도대체 하나를 "1나"라고 쓰는 어리석은 분들은 뭐냐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술 깨고 나서 언어 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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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22:59

저니맨 강대협 나이스

KBL에서 "저니맨", "잡초" 따위로 불리던, 나와 동갑내기의 한 사나이가 그 성공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동부에서 자리를 잡기 전 무려 여섯 개의 팀을 전전했던 그인데,
동부에서 확실한 sixth man으로 자리를 잡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3점 슈터로 알고 있지만, 그는 꽤 뛰어난 수비수이기도 하며,
팀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하다.

공격보다 팀 수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팀 케미스트리 상, 강대협이 단순히 3점만 갖춘 반쪽짜리 선수라면
절대 지금처럼 많은 출장시간을 확보할 수 없었을 것이다.

강대협은 농구선수 치고 키가 크지 않다.
(187cm라고 하지만, 이광재보다 작은 걸로 봐서 183 ~ 185 사이로 보인다.)
하지만, 강대협의 슛 릴리즈 포인트는 굉장히 높다.
(개인적으로 슛 릴리즈 포인트가 신장 대비 굉장히 높다고 보는 이광재와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것 같다.)
더구나, 돌파 시의 스피드도 매우 빠른 편이다.

하지만 뭣보다 내가 그를 좋아하는 것은, 그가 잡초이기 때문이다.
누구도 그를 화려한 선수로 기억하지 않지만, 누구도 이제 그를 무시할 수 없다.
꾹꾹 밟히고 산 잡초라곤 하지만, 이제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잡초가 된 강대협 선수.
나는 그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의 모든 플레이에 이렇게 외칠 것이다.
"강대협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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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7:17

아 씁쓸

회사 패밀리카드를 신청했는데 옛날 신용기록때문에 안된댄다.

- "그럼 얼마나 걸릴까요?"
- "한 7년 가던데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 "그래요 알겠어요"

에잇 씨발. 이래저래 내 20대는 참 잊고 싶은 기억이란 말이지.
그 시절보다 연봉은 두 배쯤 되고, 이제 대기업에 다녀서 월급 잘 나올텐데도 저 지랄이다.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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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5:20

Microsoft presents "Microsoft Chart Controls For Microsoft .NET Framework 3.5"

아이고.. 뭐 이런 걸 다. 쿨럭.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ko&FamilyID=130f7986-bf49-4fe5-9ca8-910ae6ea442c

확실히 ChartFX보다 못하긴 하지만, 그래도 돈 주고 사지 않아도 이 정도 컴포넌트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건 놀랍다.
역시 Microsoft다 하는 생각이.

추가로, Microsoft Visual Studio 2008과의 Integration을 지원하는 Add-on은 다음 링크에서 받을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1D69CE13-E1E5-4315-825C-F14D33A303E9&displaylang=en

사용 Tutorial은 또 어느 고마운 분께서..
http://kimgwajang.tistory.com/123

아니 이것은 날로 먹기의 진수 아닌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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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3:25

통합 매니저 개발 시작

회사 내에서 사용하는 여러 IT 시스템 중, 내가 관리에 참여하는 시스템들에 대한 통합 관리 도구를 개발하기로 했다.
개별 시스템에 관리 콘솔이 있긴 하지만, 역시 내가 필요한 기능을 사용하고 싶기도 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감을 잃고 싶지 않기도 하고.

프로젝트 이름은 "XXX_Unified_Manager"
현재 예상하는 개발 일정은 1.5개월..

어차피 요새 알바도 없는데 한 번 해보고.. 아니면 말고 그런 거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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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2:36

[광고] 조낸 처 비싼 피부과 홍보합니다.

어떤 친구가 부탁한 건데, "안철수연구소"에 다니셔야만 할인 받을 수 있고, 할인 받아도 조낸 비쌉니다.
이런 비싼 걸 홍보해달라고 부탁하는 친구의 정신나간 요청을 거부할 수 없어서 블로그에 올립니다만,
진심이 아니라 믿습니다. 그렇지?

이야.. 허벅지에서 지방을 떼다가 얼굴에 덕지덕지 붙이면 400만원이네.
임대아파트 20개월치 월세다. 다시 봐도 정신나간 광고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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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0:07

Passion about Automation / Systemize.

회사를 옮겨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역시나 엑셀.
DRM 시스템 관리를 하다 보니, DRM 권한을 관리하는 문서를 만들고 계속 업데이트 하게 된다.
그런데, 이놈의 엑셀질은 도무지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그리고 너무 귀찮기도 하고.

또 버전 관리를 해야 한다는데,  파일 이름에 "DRM 권한 - 2008.12.14.xls" 붙이는 게
도대체 어디를 봐서 버전 관리란 말이야 -_-
뭐.. 굳이 저게 버전이야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너무 원시적이잖아.

그래서 혼자 SVN 서버를 노트북에 설치하고 관리를 하고 있긴 한데..
어차피 노트북 날아가버리면 그나마도 아무 소용 없는지라..

팀내에 파일 서버를 하나 두고 SVN 서버를 만들어놓고, Trac도 깔고 사용할까 한다.

사실 지난 주에 김모 과장님의 지시 사항 하나가 나한테 이런 욕정을 불러일으켰다구.
"엑셀 파일 하나 만들어서 PMS 도입 중 발생한 모든 이슈의 진행 상태를 정리하고 있으셈"
굳이 하려면 엑셀로 안되는 건 아니지만, 솔직히 불편한 건 사실이잖아요 어흑

그래서 12월의 목표는 "SVN 서버 + Trac 설치 및 운영 & 팀내 전파"가 되겠다.

우리 모두 함께 엑셀을 벗어나보아요.

P.S. 이런 생각을 하는 나를 바라보면서 한 가지 깨달은 건, "안철수연구소에서 많은 걸 배웠구나"라는 것.


아.. 생각해보니 자동화에 대한 얘기가 빠졌구나.
자동화는 뭐 별 수 있나. 프로그램 짜야지.

예전에 외주 인력 계정 관리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줬는데, 그거 잘 쓰고 있다고 하던데.
이번에는 DRM 권한 관리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야지.

솔직히 DRM 콘솔 너무 못 만들었더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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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09:29

새로운 도메인 등록

네이버에서 pe.kr 도메인을 무료로 2년간(!!!) 등록해준다는 걸 알고,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가서 냅다 등록했다.

신청한 도메인은 sibong.pe.kr ...-_-
하고 나니 무슨 생각으로 했는지도 모르겠다 -_-a

에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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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프로 2008.12.12 09: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런 씨봉이..

    • madkoala 2008.12.15 10:08 신고 address edit & del

      꺄하하하 이 블로그는 http://sibong.pe.kr 로도 들어올 수 있답니다 -_-a

2008.12.09 13:51

새로 읽을 책 두 권

한 권은 김경렬 주임께서 추천해 주신 책
- Working effectively with legacy code

한 권은 강컴 신간도서 목록에서 보고 내가 선택한 책
- Head First Software Development

Due date는.. 글쎄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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